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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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ailong 강:강하다는 것.. 부:부모님들 당신들을 보며 . 자: 자연히 알 수 있었습니다. 2010-10-20  
jintailong 강:강하다는 것.. 부:부모님들 당신들을 보며 . 자: 자연히 알 수 있었습니다. 2010-10-14  
jintailong 강:강하다는 것.. 부:부모님들 당신들을 보며 . 자: 자연히 알 수 있었습니다. 2010-10-13  
sharn79 (강)하게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지키기위해 지금껏 희생하며 살아오셨습니다(부)유하지는 않았지만 엄마가 곁에 살아계시다는 이유만으로도 늘 행복했습니다(자)유롭게 이제는 저 하늘로 훨훨 날아가신 우리엄마 그곳에선 모든짐을 덜어버리고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2010-09-27  
remocon78 강- 강심장을 가진 울 신랑 잘 들어../ 부- 부디 옆에 있을 때 잘하라구 / 자 - 자칫 잘못하면 나 ~ 뿅 사라질거니깐 ㅋㅋㅋㅋㅋ 2010-09-27  
hjkwon2848 강 - 강강수월래 하는 추석도 지나고 / 부 - 부침개도 열씨미 부쳤으니 / 자 - 자 ~~~이제 스트레스 풀러 여행을 떠나 볼까나?^^ 2010-09-27  
dicamj [강]해 보이는 만큼 마음도 많이 다치시는 [부]모님을 위하여 앞으로는 [자]식된 도리를 하며 살겠습니다. 연극 관람은 서비스~^^* 2010-09-27  
l760927 <강>한모습의 울엄마 <부>부모라는이유로 <자>자식뒷바라지에 오늘도 시장으로 일나가시네요..ㅠㅠ 엄마와 함께 보고싶네요 2010-09-27  
hyun264747 꼭 당첨댔음 하네요~~ㅜㅜ 이번 기회에 친정엄마께 효도하고 싶네요^^ 2010-09-27  
jin060218 며칠있음 혼자계시는 울 친정엄마 생신... 당첨되서 같이 갔음 좋겠네요.. 2010-09-27  
kims2124 강,하게 자란 나는 부,유하게 자라진 않지만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키워주신 친정엄마 감사해요~ 2010-09-26  
ssberry 강..강인함으로 무장해야하고, 부.. 부끄러움을 없애야만 하고, 자.. 자기자신을 버려야만 하는 자리.. 엄마.. 우리 엄마가 더욱 그리워지네요 2010-09-26  
hs1216 강한자는 부모님...자식을 위해 무한 희생 사랑을 베푸는 존재 2010-09-26  
silver9776 ★강한 어머니로 때로는 ★부모라는 이름으로 모든걸 ★자식에게 주고도 더 주지 못 하는 것을 항상 안타까워 하시는 유일한 존재, ★친정엄마★ 나의 어머니 입니다. 2010-09-26  
nemesis 강:강한 여자는 없습니다. /부:부모가 됐기에 강해진것 입니다. / 자:자식들이 결혼을 한 후에야 깨닫게 되는거 같습니다..부모님 사랑합니다..♡ 2010-09-26  
jintailong 강:강하다는 것.. 부:부모님들 당신들을 보며 . 자: 자연히 알 수 있었습니다. 2010-09-26  
njjww 강 .. 강강술래 다들 하셨나요?? 부.. 부지런히들 움직이고 음식하고 바쁘셨죠?? 자.. 자~ 이젠 우리에게 친정엄마보며 휴식을 주자고요~! 2010-09-26  
haayun74 강~♥강한 엄마???......부~♥부자 엄마???.....자~♥자식을 위해서라면 최선을 다하는 엄마가 바로 <<최고의 친정엄마>>입니다. 친정엄마하면 눈가가 촉촉히 맺어집니다. 오랫만에 친정엄마와의 데이트를 꿈꿔봅니다 2010-09-26  
hyunmi1977 강:강부자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호탕한 웃음소리와 진한 슬픔이 전해지는 연기력이죠 부:부모의 애틋한 마음을 대표해 열정적으로 연기해주신 강부자씨게 모:모두 기립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2010-09-25  
aquwaa 강한 부모가 될수밖에 없는 자식을 둔 모든 어머니의 맘입니다. 2010-09-25  
fng100563 강~강보다 더 넓으신 마음과 부~부자는 아니지만 베푸실 줄 알며 자~자식들을 누구보다 사랑하시는 울엄마!! 전 늘 엄마를 사랑하며 존경해요~~ 2010-09-25  
math1004lks 강:강한것이 엄마라는 것을 부:부모가 되어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자:자식이 생긴 지금 세상을 얻은 것만 같지만 부모님께 한번 더 고마운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랑합니다 어머니 2010-09-25  
jintailong 강:강하다는 것.. 부:부모님들 당신들을 보며 . 자: 자연히 알 수 있었습니다. 2010-09-25  
ymjung7 강한척 하지만 여리고 부드러운 당신 언제나 자식들에게 헌신하시며 자신을 꾸미지 않고 살았던 당신.. 이제 꾸미며 여행하며 편한한 날을 사셔야 하는데 늘 자식걱정이 우선인 당신 정말 죄송하고 사랑합니다. 엄마~생각만 하면 눈가에 눈물이 맺히네요..엄마~ 저랑 손잡고 영화보러가요..ㅠ.ㅠ 2010-09-25  
249ham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 [부]자 마건 가난한 엄마건 다르지 않은 것 [자]식을 향한 무한한 헌신과 사랑입니다..사랑합니다 엄마!! 2010-09-24  
soojung5 "강"한 몸은 아니지만 무거운 가구들이라도 요령껏 잘도 옮기셨던 우리 엄마.. "부"지런히 쓸고 닦고 늘 깔끔한 집안정리.. "자"식들도 엄마를 보고 배웠으니 잘해야 할텐데 엄마 따라가려면 아직도 멀었네요.. 친정엄마와 함께 할 뜻깊은 시간 기대해봅니다.. 2010-09-24  
ej9912 ''''강''''강~ 수울래~ ''''부''''엌에서 노래 ''''자''''락을 흥얼거리시는 울 엄마! 2010-09-24  
jintailong 강:강하다는 것.. 부:부모님들 당신들을 보며 . 자: 자연히 알 수 있었습니다. 2010-09-24  
user77 [강]한줄로만 알았던 울엄마 [부]족한딸은 효도한번 못해드려 죄송해요 [자]식키우느라 본인은 잊고 사셨잖아요~이젠 아프지말고 즐겁게 사셨음 좋겠어요~ 2010-09-24  
mjmnmh 70이 넘으신 울엄마 영화한번 연극한번 못보여드린 딸에게 손잡고 보러갈수있게 해주세요 2010-09-24  
ILLJU1004 강 강하고 자식에게무엇이든다해주고 싶으셨던 우리엄마 사랑하는마음만은부유하게넘치셔던 우리 엄마가 너무 자랑스럽습니다....친정엄마랑 손잡고 꼭 보려가고싶어요.. 2010-09-23  
keigosun (강) 강냉이 하나 나눠먹던 어려운 시절에도 (부) 부유한집 아이들에 기죽지 말라고 (자) 자신은 뒤로한채 자식들에 온 정성 쏟으신 엄마... 사랑합니다~! 2010-09-23  
gaekury 강-강하신 우리엄마 부-부자되게 해드리고 싶어요 자-자기야~ 뽑아주라^^ 2010-09-23  
1217hwa 강:강건해져라 부:부지런해라 자:자유럽게 슬기로워라~ 늘 엄마가 저에게 일러주셨던 말처럼 그리 살려고 노력합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2010-09-22  
zizibe1213 강-강한 여자의 이름은 엄마! 부-부드러운 여자의 이름 엄마! 자-자비로운 여자의 이름 엄마! 나는 그런 엄마가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2010-09-22  
yuri3429 강..강부자 진짜로 보고 싶어요 부..부담 되시나요! 자..자리하나 그래도 마련해 주세용^^ 2010-09-21  
hyun7185 결혼5차 아이 맡길때도 없고 해서 문화생활을 한번도 못했네요!! 꼭 보고 싶어요!! 2010-09-21  
stern777 강-강보다 바다보다 넓고 깊은 부모의 마음 부-부모가 되고 나서야 조금이나마 알 것 같습니다 자-자신을 낮추고 평생 가족을 위해 사신 우리 엄마..사랑해요.. 2010-09-21  
heygirl100 친정엄마가 중3때 돌아가셨어요~~ 백일 지나서 엄마가 돌아가신 제 동생과 꼭 보고 싶어요 2010-09-21  
kho9406 펑펑 울고 싶은데 당첨되서 함 보고 싶당!! 2010-09-21  
jiwoo144 강..강부자!! 부..부모님께 참!! 자.. 자랑스러운그녀!! 2010-09-21  
kwakimo 강/강하고, 부/부지런하고, 자/자랑스러운 우리딸 ^^ 2010-09-20  
blue7772 강:강한 이름의 엄마 부:부모라은 이름하에 자:자식들 뒷바라지 하느라 이미 늙어버리신 울엄마 사랑합니다 2010-09-20  
hyok7524 강: 강부자아줌마 부:부리나케 가서 자:자리잡고 볼께요 2010-09-20  
jintailong 강: 강해지자, 부: 부담갖지 말고, 남: 남자잖아.. 지금처럼 변함없이.. 2010-09-20  
ryu6967 강: 강남에서 살자 부:부유하지않아도된다 자:자존심만 지키자 2010-09-20  
pomera910 강:강한 모습만 보여주십니다. 몸이 아파도 마음이 아파도~ 부:부자이신 줄 알았습니다. 자식들에겐 끝없이 나눠주시니~ 자:자식들을 향한 끝없는 헌신과 사랑에 목이 메입니다 2010-09-20  
smartanne 강- 강산이 변한다해도 부-부모의 마음은 자-자애롭기만 하다 2010-09-20  
hi3513 강-인한당신은 부-지런한당신은 자-식만아는 당신은 나의어머니~ 2010-09-19  
skymovie79 강 -강한듯 보이나 속은 여린-부-부유한듯 자식을 위해서는 모든걸 다해주려는 -자-자신의 몸을 바쳐 희생하는 분...바로 엄마입니다. 201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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