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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 되는 팁

  • 100년 동안 수많은 인재를 배출한 현대 명문가 2

    수재로 만들고 싶은 부모에게

    “같은 행동을 꾸준히 반복하게 하는 방법으로는 칭찬이 제일 좋습니다. 부모가 자신을 알아주고 인정해주고 기특하다고 말해주면 아이는 심리적인 쾌감을 느낍니다. 칭찬은 다음으로 미룰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바로 해줘야 효과가 있습니다” 누구나 꿈 없이는 공부에든 일에든 열의를 가질 수 없는 것이 당연하다. 아직 꿈을 갖기 못한 아이에게 공부하라는 잔소리는 역효과만 낼 뿐이다. ‘부모 노릇’처럼 어려운 것도 없다. 공부하라는 잔소리 대신 자녀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꿈을 이야기하고, 작은 꿈이든 큰 꿈이든 자녀가 품은 꿈을 인정하고 축복해주면 놀랄 정도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멘토 역할을 하고 싶은 아버지에게

    멘토 역할을 제대로 하고 싶은 아버지에게_ 윤여준 가 (전 환경부 장관)

    부모 자녀 관계에서도 대화는 매우 중요하다. 대화야말로 관계를 증진시킬 뿐만 아니라 부모는 부모 자신을 되돌아보고, 자녀 또한 그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묘약이라 할 수 있다. 윤여준 원장은 “좋은 아버지는 자녀와 대화를 많이 하는 아버지”라고 색다르게 정의한다. 그는 “이심전심은 없어요. 무조건 대화를 해야 합니다”라며 대화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한다. 하나 더 욕심을 낸다면, 책을 읽은 다음 그 내용을 정리해 자연스럽게 발표하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 내용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이 무엇인지, 일상생활이나 자신의 직무에서 응용할 수 있는게 무엇인지를 정리하는 것이다. 자녀의 발표가 끝나면 부모가 그 동안 겼은 경험을 토대로 책에서 배울 수 있는 지혜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마무리하는 방식으로 대화를 한다면 보다 생산적인 시간이 도리 수 있다.
  • 자기주도적으로 키우고 싶은 부모에게

    자녀를 자기주도적인 인재로 키우고 싶은 부모에게_ 정인보 가 (한학자, 역사학자)

    아버지 정인보가 자녀들에게 남겨준 최고의 선물은 ‘글 읽는 소리’였다고 한다.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을 지낸 정양모는 “아버지는 사랑방에서 글을 읽으셨는데 그 목소리가 기가 막히게 아름다웠다”고 회상한다. 사랑채에서 책을 읽는 아버지의 목소리만 들어도 아버지가 집 안에 늘 함께 있는 것 같았고, 자신도 절로 책을 읽게 되더라고 했다. 또한 정양모 가의 경우처럼 우리 집만의 독서 리스트를 만들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어보고, 부모의 애독서가 자녀의 애독서가 된다면, 그것이 바로 우리 집만의 DNA를 강화시키는 독서 리스트가 될 것이다. 단, 독서 리스트에는 반드시 고전을 포함시켜야 한다. 동서양을 통틀어 역사의 큰 흐름을 주도한 위대한 리더들의 공통점은 바로 고전과 역사책을 중시했다는 점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 자녀를 예술가로 키우고 싶은 부모에게

    자녀를 예술가로 키우고 싶은 부모에게_ 전형필 가 (한국 최고 문화재 수집가)

    전형필의 아들 전성우는 어린 시절부터 문화의 세계를 받으면서 자라났다. 조선 최고의 갑부 집안에서 유복하게 자랐기에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이, 집안에 아무리 재물이 넘쳐나도 문화 예술과는 담을 쌓고 지내는 아버지도 많기 때문이다. 전형필은 자녀들을 위해 일요일을 ‘가족문화의 날’로 정해놓고 야외로 나가 온 가족이 함께 문화 예술 활동을 했다. 이를 통해 재능에 눈뜨게 했다. 또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세계적인 명문가들의 가정에서는 항상 책의 향기가 묻어났는데 전형필도 집 안에 서재나 작은 도서관을 갖춰놓고 대대로 자녀를 독서의 세계로 이끌었다.아버지가 읽던 책을 아이들이 물려 받으며 읽었고, 아이들은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서재에서 책의 향기를 맡고 책장을 넘기며 컸다.

    *출처 : 현대 명문가의 자녀교육(예담프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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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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