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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 되는 팁

  • 유대인처럼, 십계명으로 교육하라 2

    아이의 사교능력을 훈련시켜라

    유대인들은 이 정도로 지식을 중요하게 여긴다. 어릴 적부터 지식을 배우고 학문 연구를 평생의 의무로 생각한다. 이것이 지속되면 개인의 습관이 되고 더 나아가 민족의 전통이 된다. 언젠가는 사회로 나가야 할 아이들이므로 사회에서 사람을 사귀는 데 필요한 사교성을 길러주는 것은 필수적이다. 사교성과 언어 표현 능력을 충분히 단련하지 않으면 고집스럽고 편협하고 내성적인 성격을 갖게 되고, 이는 책임감과 단체 의식의 결여로 이어진다. 이런 성향이 습관으로 굳어지면 울타리 안에서 자란 동물처럼 밖으로 나갈 생각조차 하지 않게 된다.
  • 아이를 정신적으로 독립시켜라

    아이가 캥거루족이 되는 데는 부모의 책임이 크다. 요즘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기를 죽이지 않기 위해 아이가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지만 그렇게 자란 아이들은 사회에 대한 적응력이 떨어진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신체적인 건강에만 집중하고 아이의 인격과 정신적인 건강에는 상대적으로 소홀해 아이의 독립성과 생활력을 길러주지 못한다. 여기에는 자식을 독립적인 인격체로 보지 않고 부모의 일부로 보는 전통적인 관념 탓도 있다. 자녀교육은 생활 속에서 이루어진다. 가정교육의 목적은 공부만 잘하는 엘리트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서 생존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다. 부모는 아이가 어릴 때부터 집안일에 참여시켜서 노동에 대한 인식과 능력을 단련시켜야 한다. 한마디로 아이 스스로 자기 몸을 돌볼 수 있도록 길러야 한다. 또 아이에게 타인과 어울릴 수 있는 사교능력을 길러주어야 한다. 그래야 나중에 아이가 사회로 나갔을 때 사람들과 교류하고 협력하며 사회에 적응하고 자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다.
  • 아이의 가장 훌륭한 친구가 되어줘라

    유대인들은 자녀 교육을 중시하고 아이에게 규칙을 준수할 것을 강조하지만 그와 동시에 아이와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아이에게 적극적으로 사랑을 표현한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생활을 공유할 때 최고의 교육이 이루어진다. 아이와 식탁에 함께 앉아 식사를 하며 가벼운 대화를 나누고, 아이와 함께 영화를 보러 가고, 아이와 힘을 합쳐 어떤 활동을 하는 등 사소한 일이라도 아이에게 진심을 보여준다면 아이도 부모의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다. 한 가지 주의해야 할 것은 부모의 사랑에 조건은 없어야 하지만 원칙은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과도한 사랑으로 아이가 원하는 대로 뭐든 다 해주는 것은 금물이다. 원칙 있는 사랑으로 자녀와의 관계를 친밀하고 원만하게 유지할 수 있어야 비로소 지혜로운 부모다.
  • 아이의 열정을 깨우는 급소를 찾아라

    아이의 흥미를 자극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지도 않고 부모가 원하는 것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 아이의 흥미는 잠재력과 직결된다. 아이는 흥미를 느끼는 분야에 잠재력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흥미를 계속 확장시켜주어야 아이가 잠재력을 발휘하고 그 분야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다. 부모는 아이가 어떤 곳에 흥미를 느끼는지 발견해줄 책임이 있다. 아이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아이가 특히 관심을 갖는 분야가 있으면 관심을 계속 확장시킬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어야 한다. 모든 아이는 저마다 자기만의 특징과 장점을 가지고 있다. 부모는 아이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 뿐만 아니라 흥미를 더욱 발전시켜 아이가 자발적이고 주도적으로 관련 분야의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어야 한다. 아이가 성공하지 못할 것을 걱정하지말고 아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것을 찾아낸다면 아이는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출처 : 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예담프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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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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