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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 되는 팁

  • 아이가 불안해할 때 얼마나 공감하는가?

    감정에는 옳고 그름이 없다

    아이가 말로 감정을 표현하기를 바라지만, 너무 성급하게 말로 표현하도록 요구하면 감정은 문을 닫고 말로 표현조차 하지 않게 된다. 아이들이 극도로 감정적일 때는 말로 설명하라고 요구하는 대신 다음의 질문을 해보라.
    *”몸에 어떤 느낌이 들어?”
    *”무엇 때문에 그런 느낌이 들었니?”
    *”그 느낌에 대해 어떤 생각이 드니?”
    *”그러면 이제 어떻게 하고 싶어? 그 행동을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 것 같아?”
  • 뇌의 다른부분을 깨워 불안감을 이기자

    다양한 뇌 경로가 활성화되면 불안감을 줄일 수 있다. 뛰어다니거나 몸싸움을 하는 등 몸을 움직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수학 문제를 푸는 것도 좋다. 아니면 꼭 안아주기 같은 친밀한 신체 접촉도 좋은 방법이다. 불안감에 대한 재미있는 해소법으로 신체의 움직임, 음악 그리고 재미있으면서도 우스운 일을 함께 할 때 느끼는 유대감의 경로가 바로 그것이다. 불안한 사람들은 누구나 어떤 과제나 활동에 완전히 ‘몰입’할 때 불안감이 줄어든다. ‘빠져든다’ 또는 ‘절정 경험’으로도 불리는 ‘몰입’은 극심한 불안감과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뇌가 강하게 활성화된 상태를 의미한다. 몰입하게 되면 시간의 흐름도 느끼지 못하고 지금 이 순간이 영원히 이어지는 것처럼 느껴진다. 만약에, 만약에, 만약에라는 불안감이 뇌의 아주 작은 부분만 움직이는 것에 비해 몰입은 몸과 마음을 모두 활성화해준다.
  • 내면의 목소리를 키워주자

    부모는 유전자 그리고 양육 방식을 통해 아이가 불안감을 갖는 데 일조한다. 물론 부모가 일부러 아이를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결코 아니다. 하다 보니 그렇게 되는 것뿐이다. 부모인 우리는 비난, 의심, 과잉보호, 그리고 불가능한 기대치를 표현한다. 하지만 물안한 아이들에게 엄청난 긍정적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불안감을 물리치는 육아법을 위해서는 부모가 아이에게 다음과 같은 것을 주어야 한다.

    *안도감을 줘야 한다. 그래야 아이들이 안심시켜주고 달래주는 ‘내면의 목소리’를 가질 수 있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준다.
    *아이가 불안감으로 인해 피하고 싶거나 자신을 얼어붙게 만드는 것에 조심스럽게 도전할 때 아이와 함께 의논하고, 함께 결정하면서 아이를 동등한 관계로 인정하는 파트너십이 필요하다.
  • 아동기 불안감을 위한 놀이 육아 원칙

    -따뜻한 마음, 공감, 그리고 이해로 시작한다.
    -안심 시스템의 기초와 감정의 불길 모델에 대해 아이들에게 가르친다.
    -인내심과 수용 그리고 세심한 도전과 조심스러운 밀어붙임 사이에 균형을 이룬다.
    -무서우면서도 재미있고 안전한 일을 날마다 한다.
    -놀자(놀면 웃음이 터져나오고 웃으면 두려움이 사라진다)
    -모든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만약에 ~이라면’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현실에 집중한다.
    -아이들이 두려운 생각에서 빠져나와 자신의 신체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긴장 이완, 호흡, 몸싸움 놀이, 글쓰기, 그림 등을 이용하자).
    -불확실함, 위험, 불편함을 견딜 수 있도록 격려한다.
    -불안감이 영향을 미치는 삶의 모든 영역에 관심을 둔다.

    *출처 : 엄마는 아이의 불안을 모른다 (예담프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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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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