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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 되는 팁

  • 학교 공부가 수월해지는 공부 습관

    배우는 내용을 알면 공부가 쉬워진다

    남자아이들은 수업 시간뿐만 아니라 집에서 공부할 때도 엄마의 바람대로 움직여주지 않습니다. 여자의 뇌는 쉬고 있을 때도 어느 정도 혈류량이 유지되는데, 남자의 뇌는 쉬고 있을 때 혈류량이 현저히 줄어드는 현상을 목격할 수 있었지요. 뇌과학자들은 이러한 혈류량의 차이가 남자아이들이 멍 때리거나 공부 중에 딴짓을 하는 이유라고 설명합니다. 뇌가 쉬고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남자아이들에게는 더더욱 일정 시간 휴식이 필요합니다.
  • 아들에게는 시각적인 자극이 중요하다

    남자아이들은 말하고 듣는 언어보다는 그림이나 도표 등 시각적인 자극이 주어질 때 공부 효율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단순한 말하기나 읽기를 계속하면 쉽게 지칠 수 있지요. 아들이 국어를 잘하기를 바란다면 다양한 방법으로 공부 내용을 재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책을 읽은 다음 독서록을 쓸 때도 말로만 묻기보다는 마인드맵을 그리면서 시각적인 자극을 함께 준다면 아들은 훨씬 흥미로워할 것입니다. 같은 이유로 글자 크기를 달리해서 주제와 세부 내용을 정리하는 방법은 남자아이들에게 더 효과적이지요. 사실 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을 공부할 때도 내용을 파악하고 정리하는 능력은 필수적입니다. 남자아이들의 경우 시각적인 자극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방법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유도하면 좋겠어요.
  • 수학은 예습보다 복습이 더 중요하다

    수학 공부의 흥미를 위해 선행 학습은 되도록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물론 몇몇 엄마들은 ‘어? 그럼 집에서 공부를 시키지 말라는 거야?’라고 의아해할 수도 있겠지요. 선행 학습보다는 현재 아들의 수준과 공부해야 할 내용을 잘 아는 것이 훨씬 중요하지요. 아들을 수학의 세계로 이끌려면 매일매일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수학은 그날그날 배우는 내용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하면 그 다음 날 배우는 내용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 또한 현행 교과서는 단계별로 나아가기 때문에 체계적이지만, 가끔 내용이 확 어려워질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더더욱 그날그날의 내용을 잘 소화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을 써야 합니다.
  • 통합 교과는 일상생활이 곧 공부다

    살아 있는 공부는 아들에게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하지요. 공부를 대하는 남자아이들의 가장 흔한 마음가짐이 ‘쓸데없는 것들을 배워서 뭐하지?’입니다. 남자아이들은 실생활에 유용하지 않은 것들은 거부합니다. 딱히 공부해야 하는 동기가 없어 심드렁해지는 셈이지요. 그래서 아들의 공부를 실생활과 접목시키려는 시도는 정말 중요합니다. 국어도 수학도 통합 교과도 실생활과 연계시키면 아들은 공부에 흥미를 느끼게 되지요. 남자아이들은 대개 자기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끈기있게 몰입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통합 교과는 1학년 아들이 공부에 흥미를 붙이기에 가장 좋은 과목입니다. 교과서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주제들이 실생활과 관련된 것들이기 때문이지요. 엄마가 통합 교과에 등장하는 주제를 잘 파악해 아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실생활에서 제때 자극해준다면 아들의 공부는 한결 수월해질 것입니다.

    *출처 : 초등 아들 첫 습관의 힘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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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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