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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 되는 팁

  • 초등 1학년 아들, 첫 습관이 중요하다

    식습관은 가정에서 학교로 완성된다

    아들의 식습관은 가정에서부터 바로잡아야 합니다. 학교에서는 고치기 힘들거든요. 편식이 심하다면 처음에는 어떤 음식이든 아주 적은 양을 줍니다. 그러다가 점차 양을 늘리면 이내 다른 반찬도 먹을 수 있게 됩니다. 아들이 먹지 않는 채소나 반찬이 있다면 김밥이나 비빔밥을 만들어서 먹이는 방법도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차츰 음식의 맛이나 식감에 익숙해지면 아들은 점점 더 잘 먹게 될 테니까요.
  • 정리 정돈 습관은 조금씩 가르친다

    엄마는 아들이 조금씩 천천히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놀이를 하면서 장난감을 바꾸는 사이사이에 정리하게끔 유도하면 됩니다. 한꺼번에 너무 많은 양을 정리하게 되면 아들은 쉽게 지칠 수 있습니다. 두뇌에 흐르는 혈류량의 차이로 인해 남자 아이들은 여자아이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멍하게 보내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남자아이들은 무언가 지루하다고 느끼면 쉽게 피곤해집니다. 만약 아들이 정리 정돈을 하는 데 두려움이나 싫어하는 마음이 생기면 아들과 정리 정돈은 상극이 될 수 있습니다. 많이 어질러진 상황에서 “이거 다 치워!”라고 한다면 아들은 분명 버거워하겠지요. 그래서 아들이 부정적인 마음 없이 조금씩 천천히 정리하도록 상황을 이끌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생활 습관은 일상생활에서 비롯된다

    아들의 습관을 잡아주는 일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나중에 아들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게 되더라도 아들에게는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서 진득하게 무언가를 하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거든요. 아들이 어른이 되어서도 자신의 과업을 꾸준히 할 수 있으려면 1학년 때부터 자신의 일을 확실하게 해내는 실행 습관을 길러줘야 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단지 지루함의 연속이 아니라, 자신을 채워 나가는 소중한 시간이 된다는 사실을 지속적으로 알려줘야 하지요. 매일 반복되는 숙제하기, 가방 챙기기, 알림장 준비하기 등 1학년 아들에게는 해야 할 일이 정말 많습니다. 그런 일들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해낼 수 있도록 부모가 옆에서 자세하고 친절하게 지도해줘야 합니다.
  • 준비 습관은 부모의 도움이 8할이다

    등교 준비도 숙제나 공부만큼 부모가 신경 써야 하는 부분입니다. 이제 1학년인 아들이 등교 준비를 혼자서 척척 해낼 수는 없으니까요. 게다가 1학년 남자아이들은 학교에서 알림장을 쓸 때 선생님이 설명을 해도 흘려드는 내용이 더 많기도 하고요. 준비물 챙기기, 숙제하기 등 학교에 가기 위해 아들은 많은 준비를 해야 합니다. 엄마가 집에서 돌봐주면 좋겠지만 맞벌이 부부의 경우에는 아이 얼굴을 보는 것조차도 쉽지가 않거든요. 그럴수록 부모는 퇴근 후 집에 오자마자 알림장 확인을 습관적으로 해야 합니다. 가방을 열어서 알림장을 아들과 함께 보면 아들이 자연스럽게 등교 준비 습관을 기를 수 있으니까요. 이처럼 등교 준비는 부모가 많이 신경 써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부모가 정성을 쏟는 만큼 아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부쩍 늘어날 것입니다

    *출처 : 초등 아들 첫 습관의 힘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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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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