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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 되는 팁

  • 학교 성적도 영재성의 지표다

    점수가 아니라 동기를 키워야 할 시기

    많은 학생들이 성적이 오르내림에 따라 자신감을 갖기도 하고 위축되기도 한다. 물론 초등학교 3학년 때의 성적이 절대 개인의 능력을 재는 객관적인 척도가 될 수는 없다. 하지만 성적이나 등수가 학생 개개인이 학교라는 작은 사회 속에서 자신의 위치와 자존감의 정도를 정하는 데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그리고 이러한 자존감, 자신감의 유무가 아직 어린 학생의 학습과 영재성의 발현에 긍정적으로 혹은 부정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것도 사실이다. 이런 이유로 지능지수가 매우 높아서 영재의 가능성을 보였던 어린 학생들이 학교생활과 교과 학습 과정에서 점점 도태되는 모습도 보게 된다.
  • 어느 정도의 선행 학습이 필요할까?

    영재성을 지닌 아이들에게는 어느 정도의 선행 학습이 필요할까?
    답은 적절한 선행 학습이다. 선행 학습은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동일한 수준의 학습에서 진도만 앞서가는 ‘진도 선행 학습’. 그리고 선행 교과 내용을 자료 삼아 현재 진도의 교과 내용을 심화해 학습하는 ‘심화 선행 학습’으로 나뉜다. 학생들마다 학습 능력이 다르고, 과목별 성취도나 이해도도 제각각이다. 이런 사실을 인정한다면, 모든 학생이 학교에서 정한 진도에 따라 학습해야 한다는 획일적인 정책은 그야말로 무의미하다. 영재성을 지닌 학생은 교과 이해도가 빠르므로, 흥미와 동기를 유발하면서 눈높이에 맞는 선행 학습이 필요하고, 반대로 교과를 따라가는 것도 벅찬 학생들에게는 진도를 조금 늦춰서라도 기본 교과 내용을 확실히 이해하게 해야 한다. 이것이 이상적인 교육과정의 운영일 것이다.
  • 독서는 교과 성적의 밑거름이다

    책 읽기는 과연 소모적인 시간 투자에 불과할까? 지금 당장 좋은 성적을 얻어야 할 학생들에게 독서의 효과를 기대하기란 어려운 일일까? 어린 시절의 독서는 상상력과 어휘력을 키워준다. 상상력은 창의적인 생각의 밑거름이다. 책 속의 세계로 빠져들어 작가와 상상을 공유하면서 무한한 우주와 인간의 의식 세계까지 샅샅이 탐험하고 다닌 경험이야말로 사고를 확장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생산과 설계를 가능하게 해준다. 이런 경험의 축적이 교과 학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과연 말할 수 있을까? 모든 어휘는 그 단어가 묘사하는 개념을 단순화한다. 단어 하나에는 커다란 세계가 압축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휘력이 발달했다는 것은 단어 몇 가지를 더 알게 되었다는 사실을 넘어, 더 넓은 세계에서 더 많은 사물과 추상적인 개념까지 인식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이들이 인식하는 세계의 지평이 넓어진다는 뜻이다
  • 영재로 가는 지름길

    영재로 가는 지름길_책과 친해지는 방법
    1.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책을 분야에 관계없이 많이 읽게 하라
    2. 아이가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를 관찰하라.
    3. 아이와 함께 자주 서점에 들러 스스로 책을 고르게 하라.
    4. 아이가 소화한 것보다는 좀더 높은 눈높이의 책을 단계별로 배치해서 도전의식을 갖게 하라.
    5. 독서를 강요해서는 안되며, 아이가 읽은 책을 꾸준히 함께 읽고 읽은 책에 대해 아이와 대화하도록 노력하라.
    6. 읽은 책의 독서 감상문을 두세줄이라도 좋으니 쓰게 하라.
    7. 책을 읽을 때는 사전을 옆에 두게 하라.
    8. 가장 좋은 역할 모델은 부모다.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주어라.
    9. 학년이 높아질수록 책 읽을 시간이 점점 없어진다. 이럴때는 신문기사나 과학 잡지 등을 스크랩해서 아이의 책상에 놓아주자.

    *출처 : 영재는 과학이다(예담프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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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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