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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 되는 팁

  • 우리 아이 잘 크고 있는 걸까요?

    처음 보내는 기관 어떻게 적응시킬까요

    정식으로 등원하기 전에 아이와 함께 해당 기관에 들러 이곳저곳을 살펴보면서 분위기를 익힐 수 있도록 해주세요. 선생님의 얼굴도 익히면 좋아요. 그렇게 서서히 적응시키면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같은 반 친구의 얼굴을 익혀두고 함께 놀 기회를 미리 마련해주는 것도 좋아요. 정식으로 등원하기 전에 아이와 함께 해당 기관에 들러 이곳저곳을 살펴보면서 분위기를 익힐 수 있도록 해주세요. 선생님의 얼굴도 익히면 좋아요. 그렇게 서서히 적응시키면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같은 반 친구의 얼굴을 익혀두고 함께 놀 기회를 미리 마련해주는 것도 좋아요.
  • 아이에게 틱이 생겼어요

    정작 문제는 아이의 틱을 바라보는 부모들의 자세입니다. 아이가 틱 증세를 보이면 대수롭지 않게 바라봐주세요. 눈에 보여도 안 보이는 듯 대해야 합니다. 부모가 불안해하면 아무리 티를 안 내려 해도 아이들은 귀신같이 알아챕니다. 부모가 걱정하는 것을 보니 자신에게 큰잘못이나 문제가 있나 보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틱 증상을 부모보다 심각하게 받아들여 불안을 키워갑니다. 그렇게 불안이 늘어나면 틱도 더욱 심해지죠. 부모는 아이가 틱으로 인해 스스로 힘들어하거나 일상생활에서 자기 능력을 발휘하는 정도가 현저히 떨어졌을 경우에만 개입하면 됩니다. 무엇보다 아이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공감해줘야 합니다. 이 런 증상 때문에 힘들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고 말해주세요. 부모가 보기에는 틱이 무척 심해 보여도 아이들은 대개 틱 때문에 힘들어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부모가 아이의 틱을 바라보는 것을 힘들어하죠. 부모들은 아이가 틱을 시작하면 오직 틱 증상에만 정신이 팔립니다. 그 결과 아이의 삶은 정작 제대로 돌보지 못해 아이가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가 틱을 보여도 틱이 아닌 아이의 삶에 더 큰 관심을 갖고 함께 즐기고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세요.
  • 맨날 뭘 사달래요

    물건에 대한 집착이 심한 아이의 경우 우선 의심해볼 것은 정서적인 결핍이 있지 않은가 하는 점입니다. 어른들도 그런 경우가 종종 있지만 아이들도 마음이 허하면 음식이나 물건 등 즉각적인 감각적 만족을 느낄 수 있는 무언가로 채우려 드는 면이 있습니다. 특히 부모에게 뭔가를 졸라서 얻게 되면 부모의 사랑을 확인하는 것이기에 계속해서 물건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받고 싶은 것은 사랑인데, 사랑의 증거로 물건을 받고 싶어 하는 것이죠. 그러다 보니 막상 물건을 받으면 그 물건에 대한 흥미는 사라집니다. 아이에게 중요한 것은 부모가 사주었다는 것, 즉 짧지만 자신에게 사랑을 확인해준 순간이니까요. 이때 부모가 할 일은 물건이 아닌 사랑을 주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사랑을 자주 확인시켜주세요. 사랑은 표현입니다. 말로, 몸으로, 아이가 느낄 수 있게 사랑을 표현하세요. 또 사랑은 시간입니다. 함께 시간을 보내고, 추억을 만들고, 느낌을 공유해야 합니다. 아이에게 좀 더 시간을 내서 함께 놀고 이야기하며 몸으로 부대껴보세요. 즐거운 시간이 충분히 쌓이면 아이는 부모의 사랑을 믿게 됩니다.
  • 소심한 아이, 어떻게 하면 강해질까요

    첫째로, 아이가 스스로 소심함을 이겨낼 수 있도록 시간을 주고 기다려야 합니다. 아이의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주고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해주세요. 둘째로, 부모가 두려움을 이겨낸 경험을 아이에게 반복적으로 말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물론 ‘내가 겪어봐서 아는데’ 식의 이야기는 좋지 않겠죠. 두려움이란 겪고 있는 사람에겐 모두 절실하고 구체적이니까요. 부모도 비슷한 경험을 해봤다는 말에 아이는 잠시 동안은 위안을 받습니다. 셋째로, 평소에 소리 지르기, 노래 부르기, 맘껏 웃기와 같이 자신을 이완하고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놀이를 아이와 함께 자주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두려움을 느낄 때 마음이 이완된 순간을 기억할 수 있다면 두려움을 이겨내는 것이 조금은 더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큰 시도에 앞서 아이가 좀 만만하게 느낄 만한 작은 시도를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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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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