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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 되는 팁

  • 스마트폰으로 키워지는 자신감, 사회성

    아이의 의욕을 꺾고 있지는 않나요

    의욕을 유아기부터 가지게 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베네세 교육 정보 사이트에서는 어린이의 의욕을 빼앗는 ‘상차림 증후군(아이의 모든 일을 부모가 먼저 나서 준비를 해두어야 안심한다는 의미로 사용되는 심리학 용어)’에 주의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그리고 의욕을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가 어느 정도 실패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위험하지 않은 범위 앞에서는 지켜보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아이가 배움에 의욕을 갖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면, 고민하고 조사하는 작업을 부모가 함께 해나간다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 성취감은 꼭 해내는 아이를 만듭니다

    ‘성취감’은 아이의 성장에 매우 중요한 감정입니다. 발달 단계에 맞게 스스로 해내고 기쁨을 느끼고 칭찬을 받아서, 향상심을 더욱 싹틔워 갑니다. ‘성취감’은 인간에게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아이에게 성취감을 맛보게 하지 않는 부모가 많아졌다고 하네요.성취감을 맛보게 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이가 스스로 무언가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과 기회를 부여하고 차분하게 지켜보며, 그와 동시에 아이가 목표를 달성했을 때, 확실하게 아이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칭찬으로 아이의 ‘성취감’을 승인하고 강화해주어야 합니다. 아이 혼자서는 정말 기뻐해도 되는지 확신이 안들 수도 있으므로 주위 어른이나 친구들의 공감과 승인이 필요하다는 말이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달성하기 쉬운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표는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세분화시켜야 달성하기 쉬워집니다.
  • 아이의 가능성을 깨우는 최고의 칭찬법

    최근 일본에서는 ‘칭찬 육아’가 인기입니다. 미국을 비롯하여 다른 여러 나라에서도 칭찬을 해주어 자발성이나 자립성을 높여주는 육아가 유행이라고 하네요. 아이가 가진 자기 이미지는 남이 보는 나의 이미지로 형성됩니다. 그래서 부모가 자신을 어떻게 인식하는지가 아이에게는 매우 중요합니다. “너는 스스로 뭐든지 열심히 하는 아이구나”하고 말을 해주면 아이도 자신을 스스로 뭐든지 열심히 하는 아이라고 생각하게 된다는 말이지요. 유아기에는 어른처럼 자기 분석을 할 수 없어 주위 어른이 자신을 어떻게 보는지를 그대로 자기 이미지로 받아들입니다. 아이가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부모가 만들어둔 이미지대로 자라게 되는 것입니다. 아이를 더욱 신뢰하고 ‘혼자서 할 수 있어! 괜찮아!’하고 아이에게 ‘할 수 있다’는 암시를 준다면 아이는 반드시 그 신뢰에 응답할 것입니다. 아이를 신뢰해주면 아직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무한한 가능성을 만나보게 될지도 모릅니다.
  • 자신감은 의욕으로 이어진다

    만 2세 생일을 맞이할 즈음부터 시작하는 ‘내가 할래! 내가 할래!’라는 의사 표현은 ‘혼자서 할 수 있어’라는 자존감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입니다. 시간이 없다고 양말을 신겨주거나 신발을 신겨주지 말고 30분이 걸린다고 해도 스스로 하도록 시간을 주면 ‘혼자서 해냈어!’라는 자신감을 갖게 된다고 육아서들은 말하지요. 한편으로는 ‘엄마, 안아줘’하고 조르면 ‘엄마가 안아준다’는 경험이 자기 긍정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유아 교육 전문가인 후쿠오카 준코씨는 자주 볼을 비비며 안아준 아이는 ‘나는 사랑받고 있다’고 느껴 자기긍정감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내가 할래’라는 말이나 ‘안아줘’라고 조르는 데 답해주는 것이 아주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분주한 일상 속에서 무심결에 지나치게 될 때도 있겠지요. 그럴 때 미래의 자신감으로 이어지는 일이라는 생각을 잊지 않고 아이를 대하면 좋겠습니다.

    *출처 : 왜 공학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예담프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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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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