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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 되는 팁

  •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건네주는 엄마의 마음가짐

    스마트폰이 아이를 돌보고 있나요

    만 2세 이하 어린이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다는 견해를 내놓았습니다. 만 2세 이하 영유아는 하루 중 자는 시간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깨어 있는 시간 동안은 해야 할 다른 일이 많습니다. 만 2세를 넘기더라도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시간은 길어도 한두 시간이 적절합니다. 단순히 ‘시간’만 따지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하는지 내용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말할 필요도 없이 중요하지요
  •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어울림

    스마트 기기를 ‘꼭 써야 한다’나 ‘절대 쓰면 안 된다’로 나누어 생각하지 말고, 수많은 놀이나 학습의 하나로 선택할 수도 있다는 정도로 마음 편하게 생각하면 어떨까요? 영유아기에 그림책을 읽으면 언어나 두뇌 발달에 매우 좋다고 합니다. 영유아 검진 시에 책을 나누어주는 지역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림책을 읽어주면 싫어하는 어린이도 꽤 있습니다. 만지면서 즐기는 촉감 그림책, 그림이 튀어나오는 팝업 그림책을 활용해보기도 하고, 종이인형극을 시도해보기도 합니다. 그런 다양한 시도 중 하나로 ‘디지털 그림책’이라는 장르도 넣는다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또, 디지털을 도입한다고 해서 지금까지 해온 아날로그 과정을 생략하고 디지털만으로 교육한다는 뜻도 아니지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장점을 살려 교육을 해나간다면 거기서 찾을 수 있는 즐거움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 가정에서 교육을 시작하기 전 마음가짐

    아직 놀이가 생활의 중심인 미취학 어린이가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영아기, 특히 만 1세경에는 양육자와 놀이가 중심입니다. 예전이라면 ‘엄마와 놀이가 중심이다’라고 했을 이런 문구도 최근에는 ‘양육자’로 명칭을 바꾸어 사용합니다. 엄마가 아니라 아빠가 양육자인 경우도 있고, 할머니나 할아버지인 경우도 있지요.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라면 어린이집 선생님도 포함됩니다. 유아기가 되면 양육자가 제공한 장난감 중에서 스스로 골라서 놀게 됩니다. 예를 들면, 의자가 있으면 아이는 의자에 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적당한 높이의 선반과 소꿉놀이 세트가 있으면 그것을 부엌으로 정해 소꿉놀이가 시작됩니다. 부모는 장난감을 비롯하여 그림책이나 도감 등을 빨리 책장에서 정리하고 싶어 하지만, 교육 평론가인 오야노 치카라씨는 ‘아이가 사용하고 싶어하는 물건을 너무 깔끔하게 정리해버리면 안 된다’고 조언하며 육아법의 하나로 환경을 갖추고 만드는 일의 중요성 강조합니다.
  •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다섯 가지

    논리적 사고력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최근에 매우 자주 듣게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앞뒤가 맞게 생각하고 조리 있게 말하는 힘으로, 말하고 싶은 내용을 상대가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전달하는 데 필요한 능력입니다.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기초 기술의 하나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며,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도 중시되는 교육이 되었습니다.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는 일상생활에서 부모와 주고받는 대화의 효과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교육연구가인 이시다 가쓰노리 씨는 논리적사고력은 ‘부모와 자녀의 일상 대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얻게 되는 능력’이라고 말하며, 일상 대화에서 다음 다섯 가지 ‘마법의 말’을 넣어 사용하라고 합니다.
    <마법의 말>
    1. 정리해서 말해볼까?
    2. 예를 들면 어떤 거지?
    3. 그 외에는 어떤 게 있어?
    4. 왜 그럴까?
    5. 어떻게 하면 좋을까?

    *출처 : 왜 공학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예담프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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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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