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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 되는 팁

  • 엄마라면 유대인처럼, 십계명으로 교육하라

    아이의 자질에 따라 다르게 교육하라

    아이의 성향은 부모가 잘 관찰해야 하며 아이의 성향에 따라 각기 다른 방식으로 교육해야 한다. 부모가 되면 해야 할 일이 더 많아지고 더 많이 희생해야 한다. 모든 아이들은 자기만의 독특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 천재란 자신이 가진 재능에 가장 잘 맞는 길을 찾은 사람일 뿐이다. 그러므로 부모가 아이를 잘 관찰하고 아이의 개성에 맞는 길을 찾아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아이의 장점을 칭찬해 반항을 잠재워라

    칭찬과 격려에 인색해서는 안 된다. 아이의 장점을 찾아 아이의 반항심을 잠재우면 예상을 뛰어넘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유대인들은 칭찬의 고수들이다. 그들은 칭찬도 일종의 힘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유대 격언 중에 “타인을 칭찬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칭찬 받을 만한 사람이다”라는 말도 있다. 유대인 부모들은 아이를 칭찬하는 데 인색하지 않다. 아이의 천성이 나쁜 경우가 아니라면 아이가 잘못을 저질렀어도 꾸중하고 잔소리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그것이 아이와의 갈등을 일으키고 아이의 반항심을 부추길 뿐이다. 아이의 잘못을 지적해주었다면 다른점에서 아이의 장점을 찾아내 일깨워주고 아이가 부모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어 아이 스스로 잘못을 바로잡을 수 있게 해야 한다.
  • 아이를 가정의 대소사에 참여시켜라

    유대인 아이들은 집안의 어린 주인이다. 가정의 여러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이고 가정의 대소사를 결정할 때에도 참여한다. 예를 들면 자동차를 구입할 때 차종을 선택하거나 집안의 가구를 배치할 때, 정원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 결정할 때 부모가 반드시 아이의 의견을 묻는다. 또 많은 아이들이 마당 쓸기, 화초 가꾸기, 세차, 청소 등 제힘으로 할 수 있는 집안일에 참여한다. 부모는 절대로 아이의 일을 대신 해주지 않으며 옆에서 조언을 해주는 것이 전부다. 아이가 자기 방을 어질러놓고 정리하지 않으면 엄마는 아이와 이렇게 약손한다. ‘주말마다 자기 방을 청소한다. 청소는 저녁식사 전에 끝내야 한다. 평일에는 잠자기 전에 어질러진 방 안을 정리한다. 물건을 사용하면 원래 자리에 가져다 놓는 습관을 들인다.’ 아이가 이 약속을 잘 지키면 엄마도 약속대로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 아이를 집안일에 참여시키는 것은 아이의 책임감을 길러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길러줘라

    살다 보면 좌절이 찾아오는 것은 피할 수 없다. 그런데 부모가 미리 주의를 주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어 피할 수 있는 좌절이 있는가 하면 아이 스스로 맞서서 헤쳐 나가야 하는 좌절도 있다. 그럴 때는 부모가 아이를 품에 감싸 안고 보호하려고만 해서는 안 된다. 어차피 인생은 자기 힘으로 살아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아이가 넘어지기 전에 미리 충고해주는 것과 넘어진 후에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격려해주는 것이다. 아이 앞에 좌절이 닥쳤을 때 부모가 선을 넘어 문제를 해결해주어서도 안 ?미ㅏㄴ 남의 일처럼 무관심해서도 안 된다. 무슨 일이 있든 부모는 그 자리에 있을 것이고 필요하다면 적절한 조언을 해줄거란 걸 아이에게 말해주어야 한다. 부모는 아이에게 좌절과 맞설 용기를 북돋워주어야 한다. 부모의 과잉보호와 노파심은 아이의 용기를 깎아내리는 결과를 낳는다. 아이가 좌절을 극복하고 일어나 다시 발걸음을 내딛길 바란다면 부모가 아이의 지혜로운 조언자이자 정신적인 기둥이 되어야 한다

    *출처 : 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예담프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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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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