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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 되는 팁

  • 행복한 육아를 위한 모든 것

    다른 아이와의 비교보다 관심

    아이에게 ‘아무개는 하는데 너는 왜 못해’라고 하는 것은 아이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일이에요. 그런데도 만약 무의식적으로 이 같은 말이 나온다면 아이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이를 비교하기보다는 먼저 내가 부족한 점은 없는지 점검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또한, ‘비교’는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방해하는 가장 강력한 요소입니다. 비교는 아이에게 자극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기가 죽고 열등감만 가지게 되지요. 그런데도 다른 아이와 비교하는 말이 자꾸만 입 밖으로 튀어나온다면 이 말을 기억하세요.
  • ‘잘한다’보다 ‘좋아한다’

    많은 부모들은 흔히 자기 아이들에게 ‘넌 이러이러한 것을 잘한다’라고 칭찬을 합니다. 이런 칭찬을 듣는 아이는 학습 자체의 재미보다는 칭찬을 받고 싶어서 더 열심히 하게 되지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부모의 높은 기대치를 느끼게 됩니다. 그러곤 곧 이렇게 생각하게 됩니다. ‘만약 이걸 못한다면 엄마는 실망할 거야.’ 이러한 생각들은 아이에게 부담감으로 돌아옵니다. 잘하면 좋겠지만 만약 못한다면 부모가 딱히 뭐라 하지 않아도 실망시켰다고 생각하겠지요. 사실 ‘잘한다’와 ‘좋아한다’의 차이는 아주 사소해 별 다르지 않게 생각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겐 사소한 단어의 차이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자존심이나 성격 형성 등은 바로 부모의 사소한 말 한마디에서 만들어지기도 하니까요. 때문에 아이에게 하는 말 하나하나 다 조심스럽게 써야 합니다.
  • 예절 바른 아이로 키우려면

    어른을 모시고 사는 집에서는 인사가 일상생활이 되지요. 아침저녁으로 어른에게 인사를 하면서 아이는 자연스럽게 예절을 배울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학교에서 교과서로도 예절을 배울 수는 있습니다. 또한 부모가 말로 가르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예절은 몸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었을 때 나오는 것입니다. 만약 누군가가 할머니 양육의 가장 큰 장점이 무엇인지 물어본다면 단언컨대 ‘예절’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딸과 사위 혹은 아들과 며느리가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보여주는 행동을 보고 자란 아이들은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어른을 대하는 예절을 자연스럽게 습득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예절은 어디에서나 올바른 인사성, 공손한 말투로 드러납니다. 그도 그럴 것이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바로 예절의 바탕이 되기 때문입니다.
  • 아이에게 존경받는 부모가 되고 싶나요

    존경받고 싶다면 먼저 아이의 인격을 존중해야합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존중받는다고 느낄 때 마음의 문을 엽니다.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아이의 생각을 수용하면 됩니다. 어른들도 마찬가지지만 아이들도 자신을 이해해주고 알아주는 사람에게 특별한 감정을 가집니다. 그 다음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고 일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아이에겐 공부 때문에 야단을 치지 않겠다고 해놓고선 막상 성적이 나쁘다고 야단을 치거나, 같은 잘못을 두고 어떤 때는 화를 내고 어떤 때는 무관심한 부모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일이 반복되면 아이들은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옳은지 어려워집니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부모를 만만하게 대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앞서 오히려 더 엄격하고 무서운 부모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출처 : 할머니의 꽤 괜찮은 육아(예담프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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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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